론칭 40주년 ‘데코’ 새 뮤즈 이유영 발탁
2018-09-07김희정 기자 hjk@fi.co.kr
올 F/W시즌 화보 모던하고 우아한 스타일링 돋보여

데코앤이(대표 임기룡)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데코'가 배우 이유영을 새 뮤즈로 발탁하고 함께 촬영한 올 가을/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유영은 모던하고 우아한 라인의 롱 원피스를 세련되게 소화하며 고혹적인 눈빛과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는 평이다.


‘데코’ 18 F/W 화보 모델 이유영


특히 올해 론칭 4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출시한 '디어데코(Dear DECO) 라인'의 강렬한 바이올렛 컬러 시그니처 코트는 이유영의 성숙한 매력과 어우러져 클래식하고 여성스러운 무드를 극대화 했다는 후문.


이유영은 최근 SBS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통해 진정성 있는 연기로 대중에게 한 발 더 다가섰다. 드라마를 통해 깔끔하고 세련된 오피스룩과 데일리룩으로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데코’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도 좋다는 반응이다.
 
마케팅 관계자는 “배우 이유영은 따뜻한 눈빛과 성숙한 연기로 인정받고 있으며, 그녀만의 고급스러움과 단아한 매력이 ‘데코’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 18FW 광고 컷과 영상촬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광고 채널을 통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방침”라며 “이유영을 통해 젊은 층 고객 확보는 물론 브랜드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