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라움보야지, 캘리포니아 가방 브랜드 ‘베어’ 론칭
2018-09-07김희정 기자 hjk@fi.co.kr
서퍼 열정에 스트리트 분위기 담은 자유 감성 브랜드

LF(대표 오규식)의 트래블 편집숍 '라움보야지'에서 자유로운 감성의 캘리포니아 가방 브랜드 ‘베어’를 국내 전개하면서 이번 시즌 ‘베어 스트리트’ 라인을 선보인다.


라움보야지에서 출시한 ‘베어’의 2018 FW시즌 제품, 베어 스트리트 라인 화보


라움보야지가 이번 가을 시즌 론칭한 ‘베어’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서퍼의 열정을 담아 탄생한 가방 전문 브랜드다. 로고를 활용한 화려한 패턴과 톡톡 튀는 색감이 특징으로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의 자유로운 감성과 자신감 넘치는 도전 정신을 담았다.


‘베어’는 세계적으로 핵심 패션 트렌드로 떠오른 스트리트 무드를 반영 및 재해석한 라인으로 ‘베어’만의 양면 레터 프린트 디자인에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실용적인 PVC소재를 적용해 젊은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베어 스트리트 라인’은 강렬한 레드와 세련된 블랙 색상으로 구성,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로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파우치와 백팩 두 가지 스타일의 ‘베어 스트리트‘ 라인은 전국 라움보야지 매장 및 LF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