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이스트, 슈즈 라인 강화
2018-09-05이은수 기자 les@fi.co.kr
'어글리 몰드', '삭스슈즈' 제품군 확대

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여성 영 캐릭터 브랜드 '에고이스트'가 슈즈 라인을 대폭 강화한다.

이번 FW 시즌을 맞아 출시된 슈즈 라인은 총 25개 구성, 13개 모델이 스니커즈다. 기존의 베스트 아이템인 '해골 슬립온'의 형태에 세련되고 트렌디한 느낌을 더해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린다. 또한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주면서 트렌디한 '어글리 몰드(Ugly Mold)'와 편안한 착화감, 멋스러움을 강조한 '삭스 슈즈(Socks Shoes)' 등 제품군을 확대했다,



 


이와함께 '플레이 어글리', '레인보우 하이탑', '세레나 삭스', '슬랜더 삭스' 등 스타일별 개성있는 네이밍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젊은 층을 사로잡고 있다.


'플레이 어글리'는 새로운 어글리 몰드에 깔끔한 레터링 자수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슬림한 어퍼 바디감으로 과도하게 발이 커 보이는 기존 어글리 슈즈의 단점을 효과적으로 커버하여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레인보우 하이탑'은 착용감이 좋은 슬림한 몰드에 올 블랙 소재 믹스 콤비와 살짝 높은 베라 장식 스타일로 포인트를 줬다.


'세레나 삭스'는 어글리 몰드의 삭스 스니커즈로 슬림한 바디감과 7cm 키높이 효과까지 더한 데일리 스니커즈이며,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슬랜더 삭스'는 트렌디한 삭스 소재를 바탕으로 발등에 밴드를 추가하여 안정적이고 편안하다.


에고이스트 관계자는 "이번 시즌 슈즈 라인을 강화해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젊은 층을 확보해 나갈 것"라며 "슈즈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라인 익스텐션을 통해 브랜드 매출 볼륨을 공격적으로 키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고이스트는 공식 SNS와 자사몰을 통해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롯데 잠실점에서 슈즈 라인 단독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