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런던’ 2018 F/W 모델로 정지훈 발탁
2018-09-06김희정 기자 hjk@fi.co.kr
스트리트 무브먼트 콘셉트로 블랙 스트리트 스타일 전개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보이런던’이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를 모델로 발탁했다.  


‘보이런던’ 2018 F/W 모델 정지훈 화보

‘보이런던’은 70년대 영국 정통 펑크 록의 오리진을 고수하며 유스컬처를 반영한 블랙 스트리트 스타일로 프리미엄 캐주얼 시장에서 확고한 캐릭터를 확립하고 있다. 올해는 정지훈과 함께 역동적이고 자유로운 길거리 문화를 반영한 스트리트 무브먼트 콘셉트에 차별화된 스트릿웨어를 제안할 예정이다. 
 
‘보이런던’ 관계자는 “배우 정지훈은 부드러움과 옴므적인 강인한 매력이 공존해 ‘보이런던’의 블랙 스트리트 무드를 그만의 스타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정지훈의 강렬한 매력이 세계적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한 ‘보이런던’과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