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컬럼비아’ 백팩과 함께
2018-09-06김희정 기자 hjk@fi.co.kr
세련된 모노톤의 라이프스타일 백팩 2종 출시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가 가을을 맞아 ‘빅토리아 스프링 30’과 ‘안토라 돔 27’ 두 가지 백팩을 출시한다.


‘컬럼비아’ 빅토리아 스프링 30(좌) & 안토라 돔 27(우)


두 제품 모두 실용적인 라이프스타일 백팩으로, 뛰어난 수납공간과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빅토리아 스프링 30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에게 추천하는 백팩으로 수납공간이 넓고 노트북이나 전공책 등 무거운 짐을 넣어도 가방 형태가 유지된다. 교통카드 수납이 가능한 카드목걸이 지갑도 함께 포함됐다.


안토라 돔 27은 여행이나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이들에게 좋다. 크기와 용도가 다른 11개의 수납공간을 겸비해, 다양한 소지품을 알맞게 수납할 수 있다. 우천 시 소지품을 보호할 수 있는 생활 방수 기능을 적용했으며, 전면 하단 포켓은 방수 안감을 사용해 젖은 물건을 넣어도 걱정 없다. 사이즈는 27L와 32L 두 용량으로 출시해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통기성이 우수한 에어 메쉬 소재를 등판 및 어깨벨트에 적용해 쾌적하게 멜 수 있다. 태블릿 PC와 노트북을 동시에 수납 가능한 듀얼 슬리브를 갖춰 IT 제품 수납도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