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은하철도 999 타고 추억 속으로
2018-09-05김희정 기자 hjk@fi.co.kr
갤럭시 오디세이 전시회 초청 이벤트 진행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은하철도 999, 갤럭시 오디세이: 마츠모토레이지의 오래된 미래(이하 은하철도 999)> 전시회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이트’가 <은하철도 999, 갤럭시 오디세이: 마츠모토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전시회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0월 30일까지 서울 용산 나진상가(12-13동)에서 진행되는 <은하철도 999> 전시회는 에니메이션 은하철도 999를 다루는 전시회로 작품에서 나오는 우주관에 대한 오마쥬를 미디어 아트로 표현한 전시회다.


‘테이트’ 마케팅 김선호 대리는 “최근 퓨쳐와 레트로가 섞인 퓨트로(Futro)가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면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초월하는 전시회인 ‘은하철도 999’ 전시회와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시각과 공간감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멀티미디어 아트 전시회 속에서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살아가는 테이트 고객들이 퓨트로 감성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테이트’는 테이트 온라인 몰과 서울 주요매장에서 구매고객에게 <은하철도 999> 전시회 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테이트’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