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필수템, 특가전으로 기분 좋게 준비하세요
2018-09-05김희정 기자 hjk@fi.co.kr
하프클럽, 베스트 브랜드 최대 90% 세일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브랜드 패션몰 하프클럽이 ‘히든신상’ 프로모션을 오는 9일까지 진행한다.
‘헤지스’, ‘라푸마’, ‘TNGT’, ‘아나카프리’ 등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가 대거 참여, 가을철 데일리 패션 아이템을 최대 90% 세일한다.


이와 함께 오는 30일까지는 신규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어서와 하프는 처음이지?’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규 가입한 회원에게 1만5000원 상당의 앱 전용 쿠폰을 증정하고, 6개의 인기 아이템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앱 특가 쿠폰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하프클럽 히든신상 프로모션 포스터


여성복 브랜드 ‘아나카프리’는 블라우스와 니트를 2만원대, 실크 소재의 테일러드 자켓과 벨트 세트 상품을 4만원대의 행사 특가로 판매한다. 영캐주얼 브랜드 ‘탱커스’는 2~5만원대의 티셔츠와 블라우스, 자켓을 선보이고, ‘BNX’는 점퍼와 가디건, 트렌치코트 등 간절기에 유용한 패션의류를 최대 90%까지 세일한다.


남성 정장 브랜드 ‘TNGT’는 박보검이 화보에서 착용해 화제가 된 드레스셔츠와 헨리넥셔츠를 2만원대, 집업 점퍼를 7만원대로 판매한다. ‘타운젠트’의 라운드넥 니트와 가디건은 각각 1만원대와 2만원대로 살 수 있고, ‘헤지스’는 체크셔츠와 경량 자켓 등에 대해 최대 50% 추가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을철 야외활동 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의류도 만나볼 수 있다.
‘라푸마’는 아웃도어 자켓을 2만원대, 초경량 패딩을 6만원대로 판매하고, 각종 하이킹 팬츠를 50%까지 세일한다. ‘헨리코튼골프’는 브리티시자켓과 매쉬 소재 팬츠를 3만원대부터 선보이고, ‘헤지스골프’의 캐주얼점퍼와 베스트, 팬츠 등 각종 골프웨어는 10~30% 추가 쿠폰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의류 제품 외에 슈즈와 핸드백 등 패션잡화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컨버스’와 ‘케즈’, ‘수페르가’는 다양한 스타일과 매치할 수 있는 스니커즈 제품을 1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필그림’의 귀걸이는 7,000원대부터 구입 가능하고, ‘헤지스ACC’와 ‘질스튜어트 ACC’의 지갑, 핸드백 등도 세일가로 살 수 있다.


트라이씨클 전략마케팅팀 박민욱 팀장은 “최근 일교차가 커지면서 가을 패션 아이템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에서는 서둘러 가을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한정수량 제품을 특별한 가격대로 구성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