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크’ 크루아상 먹으러 가요
2018-09-04김희정 기자 hjk@fi.co.kr
LF 베이커리 브랜드 홍대AK점에 2호점 오픈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LF에서 전개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퍼블리크’가 홍대AK점에 2호점 매장을 오픈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퍼블리크 홍대AK점 매장 사진


‘퍼블리크’는 불어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좋은 빵’이라는 의미로 당일 생산 당일 판매 원칙하에 고객이 빵을 구매하는 시점에 가장 맛있는 빵을 제공하고 있다.
자연에서 얻은 천연발효종을 직접 배양하고 24시간 저온숙성해 건강한 빵을 만드는 것은 물론, 엄선된 재료를 통해 프랑스 정통 빵 맛을 그대로 재현하는 비법으로 만들고 있다. 


홍대AK점 1층에 위치한 퍼블리크 2호점은 네오 클래식을 매장 콘셉트로 베이커리의 전통을 드러내면서도 동시에 현대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픈형 주방을 도입해 신선한 빵을 맛보는 즐거움은 물론 업계 최고 수준의 파티쉐들의 베이킹 과정을 볼 수 있는 재미를 더했다.


퍼블리크 홍대AK점은 오픈을 기념해 시그니처 인기 상품인 크루아상을 오늘까지 하루 300개 한정해 개당 1000원에 제공하며, 1만5000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에코백을 제공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퍼블리크 홍대AK점에서는 평일 아침 8시부터 11시까지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크루아상 샌드위치를 오늘의 커피와 함께 5,000원에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매일 오후 8시부터는 당일에 직접 만든 맛있는 빵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