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캣’ 젤리백, 완전 내 스타일이야~
2018-07-27김희정 기자 hjk@fi.co.kr
이탈리아 룬다젤리 소재 사용, 4가지 컬러

올 시즌을 강타한 비닐백이 더욱 고급스러워졌다.
로맨틱 패션잡화 브랜드 ‘러브캣’에서는 브랜드시그니쳐 컬렉션, 샤르망 컬렉션의 비닐백 버전을 썸머 신상 아이템으로 출시했다.


‘러브캣’ 샤르망 젤리백


샤르망 컬렉션은 이탈리아 수입 젤리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쁘띠한 사이즈로 핫썸머 시즌 가볍게 들기 좋다.

제품 바디 부분에 사용된 룬다젤리 소재는 PVC소재 중에서도 최고급에 속하는 소재로 타 비닐백과는 차별화된 퀄리티를 자랑한다. 잉크 한 방울 떨어뜨린 듯 촉촉한 컬러감을 머금은 샤르망 컬렉션은 밝고 산뜻한 화이트부터 민트, 바이올렛, 핑크 총 4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러브캣’ 공식 직영몰 또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