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용 샌들 "더 이상 헐겁지 않게 신으세요"
2018-07-11김희정 기자 hjk@fi.co.kr
‘컨버스 키즈’, 벨크로 스트랩으로 발 크기 맞춰 조절 가능

여름철 아이들이 더욱 편하고 시원하게 신을 수 있는 샌들이 나왔다.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컨버스 키즈’는 여름철 신고 벗기 쉬운 ‘아동용 샌들’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컨버스 키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아동용 샌들은 전면과 후면에 벨크로 스트랩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의 벨크로는 아이들도 손쉽게 신고 벗을 수 있도록 고안되었으며, 후면의 벨크로는 샌들이 아이들의 발에 딱 맞도록 조절해준다.
또한, 유연한 고무 밑창과 부드러우면서도 신축성 있는 라이크라 소재를 활용,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신축성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통기성까지 갖춰 활동량이 많은 여름철 땀 배출이 용이하고 바캉스 시즌 물놀이에도 활용 가능하다.

‘컨버스 키즈’ 아동용 샌들


색상은 블랙, 핑크, 올리브의 3가지 컬러로 구성되었다. 블랙의 경우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을 이용해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핑크는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여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올리브는 밀리터리 패턴을 활용하여 캐주얼한 느낌을 살렸으며, 레드 컬러의 컨버스 로고를 더해 포인트를 줬다.


사이즈는 0~10세 연령대에서 착용할 수 있는 토들러용(TD)과 미취학 아동용(PS)으로 구성, 125에서 220까지 폭넓게 출시되며, 제품은 컨버스 키즈 단독 매장 및 플레이키즈 프로 일부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한세드림 ‘컨버스 키즈’ 신혜경 MD는 “‘컨버스 키즈’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컨버스 아동용 샌들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리도록 브랜드의 느낌을 한껏 살렸다”며,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 이어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가벼우면서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신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