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콜래보, '커버낫X이벳필드' 출시
2018-07-10강경주 기자 kkj@fi.co.kr

배럴즈(대표 윤형석)의 '커버낫'이 미국의 스포츠 의류 브랜드 '이벳필드'와의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벳필드'는 1987년 미국에서 시작해 높은 퀄리티의 플란넬 베이스볼 셔츠와 캡으로 유명세를 이어오며 야구팬들뿐만 아니라 패션 브랜드로도 널리 알려져 있는 브랜드다. 현재는 '스투시' '제이크루' '더블탭스' 등 많은 패션 브랜드와 협업해 미국 스포츠 의류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개성이 담긴 애슬레틱 캐주얼웨어를 선보인다. 브랜드 로고를 적절히 배치한 티셔츠와 가방, 베이스볼 캡과 셔츠, 재킷 등 스포티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가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구성됐다. 


'커버낫'은 '이벳필드'와의 협업 발매를 기념하여 야구 용품 브랜드 ‘야구광의 시(野球狂の 詩)’와 함께 특별 제작한 글러브와 야구배트도 선보인다. 글러브와 야구배트는 '커버낫'과 무신사의 인스타그램 리그램 이벤트릉 통해 제공한다. 이후에는 일부 '커버낫' 오프라인 매장 현장 응모 이벤트를 통해서도 글러브와 야구배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커버낫X이벳필드'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커버낫'과 배럴즈 온오프라인 스토어, 무신사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