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까프’, 헤리티지 빅로고 슬리퍼 캐스퍼 출시
2018-07-09이아람 기자 lar@fi.co.kr

 




화승(대표 김영수)의 생활스포츠 브랜드 ‘르까프’가 레트로 감성이 돋보이는 빅로고 슬리퍼 ‘캐스퍼(CASPER)’를 출시했다.
캐스퍼는 최신 레트로 트렌드에 맞게 80년대 헤리티지 빅로고를 신발 전면에 디자인한 제품으로 복고 무드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빅로고가 부각되도록 블랙, 네이비, 화이트 등 심플한 컬러로 출시함으로써 트렌디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더욱 강조했다.
여기에 가볍고 통풍이 잘돼 덥고 장마가 있는 여름에 간편하게 착용 가능하다. 움직임에 유연하도록 디자인한 아웃솔 바닥구조를 적용해 활동성을 극대화함은 물론, 내마모도 및 쿠셔닝이 탁월한 IU 미드솔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가격은 3만2천원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