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야 놀자, ‘커버낫’ 서퍼비치룩 입고서~
2018-07-09김희정 기자 hjk@fi.co.kr
5인의 서퍼들과 함께 무신사 통해 공개



‘커버낫’ 서퍼비치룩 (왼쪽부터) 서퍼 조일권, 선주현, 이태우, 최새롬, 김봉철


올여름 바캉스에 딱 어울리는 서퍼비치룩이 나왔다.
배럴즈(대표 윤형석)가 전개하는 ‘커버낫’이 멋스럽고 개성 넘치는 5인의 서퍼들과 함께 ‘서퍼비치룩’ 콘텐츠를 공개한다.


이번 콘텐츠는 ‘커버낫’의 2018 서머 컬렉션을 기반으로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서퍼들의 스타일을 국내 최대 온라인 플랫폼인 ‘무신사’의 매거진을 통해 소개한다.


‘커버낫’의 알로하 셔츠, 와이키키 셔츠, 아치로고 슬리브리스, 쇼어 쇼츠 등 다채롭고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자유로운 분위기의 서퍼와 여유로운 해변의 느낌을 동시에 보여준다.


5인의 서퍼들은 서핑의 성지인 강원도 양양에 실제 거주하는 서퍼들로 ‘커버낫’의 2018 서머 컬렉션을 입고 서핑을 즐기는 리얼리티한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서퍼비치룩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과 정보는 ‘커버낫’과 무신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