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뉴 레스터, 과연?
2018-07-09김희정 기자 hjk@fi.co.kr
레스터 업그레이드 버전…티저 영상으로 신비감과 궁금증 증폭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이달 20일부터 진행하는 패딩 선판매 프로모션 티저 영상을 공식 SNS 및 온라인 스토어에 공개했으며 얼리버드 알림신청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패딩 선판매 티저 영상 갈무리


이번 티저에서는 지난 겨울 국내에서 롱패딩 단일 모델로 판매량 1위를 기록한 ‘레스터’의 업그레이드 버전 ‘뉴 레스터’를 엿볼 수 있다. 영상에서 뉴 레스터는 디지털라이즈한 느낌의 글리치와 노이즈로 처리, 전체적인 실루엣만 볼 수 있도록 해 디테일에 대해서는 신비감과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매년 기록적인 판매 신화를 써내려가며 롱패딩 리딩 브랜드로 시장을 주도해온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지난 3년 동안 완판 행진을 이어온 패딩 레스터의 도전적이고 파워풀한 느낌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혀 뉴 레스터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패딩의 디자인을 다양하게 변화시켜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춘 스타일을 다수 선보일 예정이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오는 20일부터 시작되는 선판매를 앞두고 ‘뉴 레스터’를 중심으로 하는 티저 영상을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등 디스커버리 공식 SNS과 온라인 스토어에 먼저 공개했다”며 “이번 패딩 선판매로 우수한 가격 경쟁력과 더불어 디스커버리가 선보이는 올 겨울 패딩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