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가을 화보, 역시 전지현!
2018-07-09김희정 기자 hjk@fi.co.kr
우아함·섹시미 겸비, 다양한 스타일 소화



‘미샤’ 2018 가을 화보 모델 전지현


모던 하이엔드 감성의 여성복 브랜드 ‘미샤’가 뮤즈 전지현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캠페인 안에서 전지현은 우아함과 섹시한 모습을 겸비하며 한층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미샤’의 이번 광고 캠페인은 ‘my taste & time’을 테마로 고급스러운 테이스트와 특별한 시간을 완성하는 전지현의 드라마틱한 순간들을 표현했다.
가을을 대표하는 트렌치코트, 섹시미를 발산하는 날렵한 와인 컬러 수트, 페미닌한 레이스 드레스 등 다양한 스타일을 전지현 만의 무드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배우뿐 아니라 패션아이콘으로서도 독보적인 존재임을 입증했다.
 
전지현은 여러 시즌 함께 해 온 브랜드인 만큼 ‘미샤’의 2018 가을 뉴 컬렉션을 완전하게 이해하고 풍부한 감성표현으로 촬영 관계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트렌치코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고급스럽고도 완벽하게 소화해 특별한 순간을 멋지게 완성했다.


‘미샤’ 관계자는 “‘미샤’의 무드를 고급스럽게 또한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는 뮤즈 전지현과 컬렉션의 조화가 너무 아름다웠다”며 “촬영을 함께한 스태프들 역시 촬영장을 리드하며 분위기를 압도하는 그녀의 프로페셔널에 또 한번 수긍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이자 배우라 입을 모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