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모트' 착용하고 바캉스 가자!
2018-07-02이아람 기자 lar@fi.co.kr
바캉스 아이템 제안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Marmot)’가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기능성’과 ‘스타일’을 무기로 여행의 짐을 줄일 수 있는 일석이조 아이템을 제안한다.
먼저, 리조트 산책부터 해변까지 어디에서든 간편하게 신을 수 있는 ‘슬리퍼’를 선보인다. 충격 흡수와 복원력이 우수한 E.V.A. 소재를 아웃솔에 적용해 오랜 시간을 걸을 때도 피로 누적을 최소화 한다. 또 경량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신세틱(synthetic) 소재로 여행자의 발걸음을 한층 가볍게 한다.
핸드폰, 선크림, 미니선풍기 등 작은 소품이 많은 여행자라면 ‘큐브 슬링백’을 눈 여겨 보자.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다양한 포켓이 적용돼 수납이 편리하며, 지퍼로 제품의 상단과 측면을 완전 개방할 수 있어 착용한 채로 소품을 꺼내고 넣기 쉽다.
햇빛을 가려줄 단 하나의 모자를 챙기고자 한다면 ‘레트로 트러커 햇’을 제안한다. 후면 부에 메쉬 소재가 적용되어 통기성과 땀 배출이 우수하고 물놀이에도 비교적 빠르게 건조된다. 전면 부에는 ‘마모트’ 그래픽 자수를 넣어 어떤 코디에도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아웃도어의 기능성에 세련된 디자인이 접목된 마모트 제품들은 여행의 모든 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어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의 짐을 한층 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