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해설위원 ‘마에스트로’ 단복 입고 중계
2018-06-29김희정 기자 hjk@fi.co.kr
KBS 축구 중계진에 수트·셔츠 등 풀착장 단복 후원

KBS 중계진이 ‘마에스트로’가 후원하는 공식 단복을 입고 월드컵 기간 내내 전파를 타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LF(대표 오규식)가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는 이영표 해설위원, 이근호 해설위원, 한준희 해설위원 등 KBS 방송 모든 중계진에게 정장과 셔츠 등 풀착장 단복을 후원했다.


공식 단복 정장은 고급 울 소재를 사용하여 조직감과 컬러감이 우수한 것은 물론 사이드 벤트 트임 처리된 재킷과 스트레이트 핏의 노턱 디자인이 적용된 팬츠의 조화를 통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활동성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에스트로’는 특수 가공을 거친 기능성 소재로 제작되어 세탁 후에도 다림질이 필요 없을 정도로 우수한 형태 복원력을 지닌 아이론 프리 셔츠를 함께 제공, 대회 기간 내내 KBS 중계진을 통해 세련된 맨즈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에스트로’ KBS 축구중계진 공식 단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