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X이벳필드', 애슬레틱 캐주얼 선보인다
2018-06-28강경주 기자 kkj@fi.co.kr

배럴즈(대표 윤형석)의 '커버낫'이 미국 '이벳필드 플란넬'과의 협업을 내달 9일 출시한다.


'이벳필드 플란넬'은 1987년에 설립되어 울 소재의 캡, 베이스볼 웨어로 유명세를 이어오며 야구팬들뿐만 아니라 패션 시장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는 브랜드다. '스투시', '제이크루', '더블탭스' 등 많은 패션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커버낫'과의 콜래보는 두 브랜드의 개성이 조화를 이룬 애슬레틱 캐주얼 웨어를 선보인다.


'커버낫'은 이번 '이벳필드 플란넬'과의 협업을 기념하여 특별 제작한 글러브와 야구배트를 이벤트를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벳필드 플란넬'은 최근 배럴즈가 국내 라이선스를 획득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