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무신사 '우신사', 2주년 맞았다
2018-06-28강경주 기자 kkj@fi.co.kr

론칭 2주년을 맞은 그랩(대표 조만호)의 '우신사'가 오는 7월 11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우신사는 무신사의 여성 버전으로 무신사에 입점한 여성 타깃 브랜드로 새롭게 꾸린 셀렉트 숍이다. 아직 무신사에 비해 매출 비중이 큰 편은 아니지만 지난해 전년대비 2배 가까이 거래액이 성장했고, 'oioi' '키르시' '스컬프터' '로라로라' 등 스타 브랜드도 하나둘 나타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우신사는 2주년을 기념하여 22% 할인숍과 2만원숍을 오픈했다.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특별 기획한 상품을 우신사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한다. '비피비' '아틀리에파크' '스컬프터' '38컴온 커먼'은 우신사와 함께 올여름 트렌드 아이템인 PVC백을 제작했고, '플레이 페넥'에서는 컬러풀한 서머 코튼백을 제작했다. 


또한 최대 70%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랜덤 쿠폰 이벤트’와 ‘우신사 2주년 SNS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랜덤 쿠폰은 1일 1회씩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캠페인 페이지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1,000원부터 50,000원까지, 5%부터 70%까지의 다양한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SNS 공유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적립금 2만원을 지급하며 랜덤 쿠폰 당첨 페이지와 우신사 공식 SNS에서 참여 가능하다.


우신사 2주년 캠페인의 홍보 모델로는 소주연이 참여했다. 소주연이 참여한 스타일링 화보는 ‘우신사 2주년 캠페인 페이지’와 ‘무신사 매거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