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나만의 샌들, 라움에디션에서 준비하세요~
2018-06-12김희정 기자 hjk@fi.co.kr
마이슈즈룸 시즌6 론칭... '질스튜어트' ‘버켄스탁’ 등 신제품 출시

이번 여름 샌들은 라움에디션에서 준비해보자.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LF(대표 오규식)가 운영하는 슈즈 전문 편집숍, 라움에디션이 온라인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 시즌6를 론칭하고 이달 18일까지 ‘질바이질스튜어트’ 여름 샌들의 수제 제작 주문을 받는다.


라움에디션, 마이슈즈룸 시즌6 프로젝트 포스터


라움에디션은 트렌드에 민감하면서도 가격과 만족도를 세밀히 검토하는 가치소비 성향의 젊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성공을 거둔 다섯 차례 프로젝트를 발판으로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스타일리시한 샌들을 시즌6의 아이템으로 선정, 신개념 플랫폼 마이슈즈룸의 열기를 이어간다.


‘질바이질스튜어트’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준비에 나선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샌들은 하와이를 연상시키는 시원한 디자인과 낭만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코나, 와이키키, 펄, 알로하 4종의 소재와 컬러를 다변화해 총 9스타일이다.


코나는 중창 라인을 감싸는 스티치 마감과 나무결 무늬의 스미굽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뮬형 샌들로 깔끔한 스트랩 디자인을 적용해 어떤 옷과도 매치하기 쉬운 실용적인 제품이다.
빈티지한 데님 소재의 와이키키와 반짝이는 비즈 소재의 펄은 독특한 소재감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자아내는 제품으로 우레탄 몰드 공법을 적용해 편안한 쿠선감을 자랑하는 슬라이드 샌들이다.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가 적용된 알로하는 X자 모양의 독특한 스트랩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한 제품으로 6cm의 안정적인 굽으로 날씬한 라인을 연출해준다. 블랙, 화이트, 베이지의 기본 색상부터 네이비, 브라운, 메탈 컬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된다.


라움에디션의 마이슈즈룸 시즌6는 오는 18일 10시까지 ‘질바이질스튜어트’의 3가지 샌들 모델에 대한 합계 최소 주문수량이 100건에 도달할 경우 생산 및 배송이 진행되는 구조로 운영되며, 수제 제작 및 배송까지 약 2주의 기간이 소요된다.


이밖에, 라움에디션은 여름을 대표하는 신발 브랜드 ‘버켄스탁’과 함께 코너 속의 코너 마이 할리데이 슈즈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버켄스탁’의 전 세계 한정판 컬러 제품을 LF몰에서 단독 선출시하고, 같은 기간 구매 고객 대상 선착순 300명에게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파우치를 증정하는 행사다.


일명 캔디 라인으로도 불리는 한정판 컬러 제품은 ‘버켄스탁’ 인기 모델 에바의 아리조나, 지제 총 2가지 스타일을 대상으로 소프트라일락, 소프트블루, 소프트옐로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질바이질스튜어트’ 샌들

‘버켄스탁’ 캔디 라인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