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출근시간, 교통카드 찾지 마세요
2018-06-12김희정 기자 hjk@fi.co.kr
‘헤지스 액세서리’, 헤지패스 기능 '디엣지 그룹' 출시

정신없는 출근시간, 버스나 지하철 역에서 교통카드 인식 시킬 때마다 카드를 따로 찾을 필요가 없어졌다. LF(대표 오규식)가 전개하는 ‘헤지스 액세서리’는 헤지패스 기능을 겸비한 디엣지 그룹을 출시했다.


‘헤지스 액세서리’ 헤지패스 기능 디엣지 그룹



헤지패스는 특수 가공 필름을 사용해 헤지패스 칸에 있는 한 장의 교통카드만 인식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 시 실용적이고 편리하다. 깔끔한 엠보 소재에 컬러 배색 디테일이 더해져 고급스럽고 세련된 외관 연출이 가능하며, 컴팩트한 사이즈와 심플한 내부 수납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시크한 블랙과 모던한 네이비 컬러로 구성된 디엣지 그룹은 지갑, 명함 지갑, ID홀더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으며, 세련된 오피스 룩부터 모던한 캐주얼 룩까지 다양한 남성 스타일에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해 줄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헤지스 액세서리’의 실용적인 디엣지 그룹은 전국 매장 및 LF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