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한 몸매... 일명 '-2Kg 원피스' 눈길
2018-06-08김희정 기자 hjk@fi.co.kr
'올리비아하슬러' 다이어트 원피스로 기능성 강조

올 여름 몸매를 날씬하게 돋보여주는 원피스로 자신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해보면 어떨까.
패션그룹형지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여성복 ‘올리비아하슬러’가 전속모델 강소라와 함께 촬영한 여름화보 속 원피스가 주목받고 있다.




‘올리비아하슬러’ 모델 강소라가 -2Kg 원피스를 입고 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올해 전속모델로 새롭게 발탁한 강소라와 컨템포러리 감성을 보다 강조하기 위해 인물 중심의 초상화 콘셉트로 화보를 연출했다. 이번 여름 화보에서는 시원한 소재와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 등 여름시즌을 대표하는 아이템 위주로 구성됐다.


이 중 원피스 아이템은 정교한 패턴과 허리라인 장식 등 몸매를 날씬하게 돋보여주는 효과로 일명 ‘-2kg 원피스’로 불린다. 플라워 패턴의 쉬폰 원피스, 어깨선을 드러낸 스트라이프 원피스 등 데일리룩 뿐 아니라 바캉스와 나들이에 제격인 다양한 원피스들로 구성돼 있다.
또 여름용 체크패턴 슈트는 시원한 소재의 재킷과 숏팬츠로 한 여름 오피스룩이나 모임룩으로도 손색없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신상 라인 ‘비쥬라인’도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여름부터 전개하는 비쥬라인은 프랑스어로 보석을 뜻하는 비쥬처럼 수입 원단과 비즈 장식 등 고급 자재로 제작해 프리미엄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오화진 ‘올리비아하슬러’ 본부장은 “다가오는 여름에는 공휴일, 바캉스 등 나들이 기회가 많은 만큼 TPO에 맞는 다양한 패션스타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올리비아하슬러’는 올 여름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일 뿐 아니라 새로운 라인을 출시하는 만큼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리비아하슬러’ 여름 화보 중 비쥬라인(오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