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로’, 영 컬렉티브 세 번째 컬렉션 공개
2018-06-04김희정 기자 hjk@fi.co.kr
네버 루즈 차일드라이크

영국 전통 축구 브랜드 ‘엄브로’가 영 컬렉티브의 세번째 컬렉션 ‘네버 루즈 차일드라이크’를 공개했다.


'엄브로', 영 컬렉티브 세 번째 컬렉션


새롭게 선보이는 네버 루즈 차일드라이크(Never Lose Childlike)는 브랜드 특유의 헤리티지와 유스 감성이 공존한다. 이번 썸머 룩북에는 ‘영원히 유스컬처를 잃지 말자’라는 스토리를 담아냈으며 마트, 문방구, 플레이그라운드에서의 모습을 레트로 감성으로 트렌디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브랜드 헤리티지 로고를 재해석한 스트랩 라인의 기본 반팔 아이템과 팝한 컬러감의 슬리브리스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다. 실루엣이 독특한 우먼스 라인과 유니크한 시어서커 소재의 셔츠까지 트렌디한 썸머 아이템을 다양하게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