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오브킹’이 시즌 2로 돌아왔다
2018-05-17박상희 기자 psh@fi.co.kr
‘스마트’, 친구와의 우정왕을 찾습니다

'스마트' 우정샷 왕을 찾아라

'스마트'가 '스쿨오브킹(School of King) 시즌 2'를 실시한다.

스마트에프앤디(대표 윤경석)가 전개하는 '스마트'의 스쿨오브킹은 청소년들이 학교 대항전을 통해 학교생활에 보다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연간 프로젝트다.

이번 시즌 2는 교우들과의 관계에 중점을 둔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 첫 번째는 '2인 우정샷 왕을 찾아라!'.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오는 23일까지 친구와 단둘이 찍은 우정이 넘치는 사진을 찍은 후, '스마트' 공식페이스북 내 이벤트 게시글에 사진과 함께 학교명, 반, 이름 등을 댓글로 달면 된다.

사진과 '좋아요' 수를 반영해 베스트 5를, 학생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 1인을 선정한다. 가장 많은 '좋아요'를 얻은 한 명에게 방탄소년단 친필 사인 CD와 굿즈 세트, 해당 학생이 속한 학급에 간식거리를 제공한다.

'스마트' 담당자는 "앞서 진행된 '스쿨오브킹' 시즌 1에서 확인한 학생들의 참여와 호응에 힘입어 시즌 2를 기획했다"며 "청소년들이 친구와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가 2016년 4월부터 1년 동안 진행한 '스쿨오브킹'은 급식왕, 체육복왕, 하복왕, 동복왕, 급훈왕 등의 이벤트에 약 2만 명의 참여 댓글이 업로드되는 등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