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 세일즈팀, 세부 바다 속으로 풍덩~
2018-04-16김희정 기자 hjk@fi.co.kr

제품 직접 테스트, 고객과의 소통 전문성 향상


‘배럴’ 직원 해외 워크숍 진행

스포츠 브랜드 ‘배럴’이 스토어 매니저를 대상으로 필리핀 세부에서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배럴’ 본사 세일즈팀과 전국 매장 직영점 직원들이 고객들과의 소통 전문성 향상을 위해 신제품 교육과 함께 제품을 직접 테스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배럴’ 스토어 매니저들은 다이빙 전문 교육 기관인 스쿠버블을 통해 PADI 오픈 워터 다이버 코스에 도전해 전원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배럴’ 담당자는 “‘배럴’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워터스포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고객 응대 서비스의 향상을 위해 매년 해외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성공적인 워크샵을 통해 즐겁게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배럴’은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겸비한 래쉬가드, 네오프렌, 워터레깅스 등 2018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배럴 제품들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