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PID 개막… 9일까지 비즈니스 대장정 돌입
2018-03-08김우현 기자 whk@fi.co.kr
대구패션페어, 국제섬유기계전, 직물과패션의 만남전, 글로벌섬유포럼 등 동시 개최
'2018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PID)' 전시회가 국내외 14개국 300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어제(7일) 개막돼 3일간의 비즈니스 대장정에 들어갔다.

이날 개막식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경상북도 김순견 정무실장,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 이의열 대구국제섬유박람회 조직위원장 그리고 주한 스리랑카 자갓 아베이와르바 부대사, 주한 인도대사관 나란타야 서기관, 인도 면직물수출진흥협회 우즈왈 람비라스 라호티 회장, 과테말라 섬유의류산업협회 루이스 오스카 에스트라다 회장 등 국내외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올해는 패션 비즈니스 전문전시회인  '2018 대구패션페어'와 '제 21회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이 동시 개최돼 섬유소재에서 패션, 섬유기계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550여 개사가 참가, 섬유산업 스트림간 융합을 통한 국제적인 수출 비즈니스의 새로운 글로벌 마케팅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8 프리뷰인대구(PID), 대구패션페어, 국제섬유기계전시회가 어제(7일) 동시 개막돼 오는 9일까지 엑스코 전시장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