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속옷으로 달콤한 발렌타인데이를~
2018-02-14박상희 기자 psh@fi.co.kr
좋은사람들, 연인을 위한 속옷에 다채로운 프로모션까지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이 대표적인 연인들의 날인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커플 언더웨어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발렌타인데이 언더웨어는 연인들의 달콤한 분위기를 밝은 핑크·레드 컬러와 하트, 입술 패턴 등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선물을 준비하는 커플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코디네이션 언더웨어 '예스'는 달콤한 발렌타인데이에 커플이라면 하나쯤 필요로 하는 커플 속옷을 선보였다. 러버즈 브라는 돋보이는 화사한 레드 컬러에 촘촘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롤리팝 사탕처럼 톡톡 튀는 감성을 전한다. 어깨끈은 앞 부분에만 하트 프린트로 포인트를 더했다. 팬티와 남성 드로즈는 아웃밴드 스타일에 'LOVERS' 문구를 넣어 커플의 애정도를 한층 높여준다.

'예스' 러버즈 브라세트와 드로즈

패션 언더웨어 '보디가드'의 키스 마이 립스 브라는 실제 립스틱 자국 같은 핑크·o레드 컬러 입술 패턴이 섹시함을 보여주는 디자인이다. 어깨끈은 두 줄 스트링에 네이비와 레드 컬러 매치로 패셔너블하다. 남성들이 착용하기에도 부담 없는 네이비 컬러에 과한 장식은 배제해 커플 데일리 언더웨어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보디가드' 키스 마이 립스 브라세트와 드로즈

특별한 하루를 위한 란제리는 '섹시쿠키'의 화사한 로즈핑크 러브 온 디 에어 브라가 제격이다. 레이스 장식이 달린 초커 목걸이가 가슴컵 중앙까지 끈으로 연결된 '초커 브라' 스타일로, 목 라인이 드러나는 아우터와 입으면 과한 노출 없이도 섹시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남성용 드로즈는 레드와 블랙 컬러 밴드의 믹스매치로 강렬함이 돋보인다.

'섹시쿠키' 러브 온 디 에어 브라세트와 드로즈

김대현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과장은 "최근에는 발렌타인데이에 누구에게나 편하게 전하는 초콜릿 대신 커플끼리만 주고받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톡톡 튀는 스트라이프나 유니크한 입술 패턴, 레이스로 보다 과감한 스타일 등 다양한 언더웨어로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발렌타인데이를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스'는 오는 18일까지 커플을 인증하면 무조건 할인을 제공하는 커플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커플 고객이 매장을 방문하면 1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SNS에 '예스' 공식계정 태그와 커플사진을 업로드하면 할인쿠폰 또는 매장 직원 확인을 통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