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홍보대사에 배우 우도환
2018-02-14이아람 기자 lar@fi.co.kr
뉴 브랜드 컨셉, '스포컬처'로 정해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가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홍보대사로 ‘대세남’ 배우 우도환을 발탁했다.
뉴 브랜드 콘셉트로 ‘스포컬처’를 택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우도환의 건강한 에너지와 트렌디한 매력, 다양한 장르와 역할에 도전하는 이미지가 브랜드 콘셉트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우도환은 드라마 ‘구해줘’, ‘매드독’ 등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를 선보여 떠오르는 수퍼루키로 꼽히고 있다. 2017 KBS 연기대상 신인상 남자부문을 수상했으며 오는 3월 첫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의 주연을 맡게 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스포컬처(SPOCULTURE)’는 스포츠와 문화의 경계를 허물고 자신만의 스포츠를 창조하고 도전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기존의 땀 흘리며 경쟁하는 운동의 개념이 아닌 패션, 놀이 및 라이프스타일 등의 다양한 문화가 믹스된 스포츠를 지향함으로써, 실용성과 트렌디함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