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 설 선물로 간절기 아우터 추천
2018-02-14김희정 기자 hjk@fi.co.kr
활용도 높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멋스럽게

패션기업 세정(회장 박순호)의 ‘웰메이드’에서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봄 신상품 아우터를 제안한다.


멋스러운 디자인과 컬러의 품격 있는 아우터는 가족을 위한 설 선물로도 제격이다. 실용적이면서 트렌디한 디자인을 반영한 아우터는 봄 날씨에 단독으로 입거나 3월까지 간간히 찾아올 꽃샘추위에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좋다.


남성 타운 캐주얼 브랜드 ‘인디안’은 심플한 원톤 컬러 점퍼부터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이거나 배색 컬러로 디자인한 고급스러운 아우터 등 다양한 남성 간절기 점퍼를 선보이고 있다.


변형 사각 형태의 샌드위치 패턴이 돋보이는 ‘그레이 퀼팅 점퍼’는 잔잔한 조직감이 있는 경량 멜란지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멋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레이어드해 입기에도 좋으며 편안한 차림의 캐주얼룩 뿐 아니라 수트룩에도 잘 어울려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타임리스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데일리스트’는 봄 컬러를 담아 따스한 느낌을 더한 여성 아우터를 제안하고 있다.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길이감에 따뜻한 컬러를 담아 페미닌한 스타일을 강조하거나, 후드가 있는 일자핏 롱점퍼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등 취향에 따라 상품을 고를 수 있도록 했다.


봄에 어울리는 핑크 베이지 컬러를 담은 변형 트렌치 아우터는 어깨선을 살짝 내린 트렌디한 스타일에 허리선을 강조하는 밴딩처리가 여성미를 더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느낌의 수입소재가 아우터의 품격을 더욱 높였다.


‘웰메이드’ 관계자는 “올 겨울 한파가 길어져 두꺼운 겨울패션을 벗지 못했지만, 설 연휴를 기점으로 봄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며, “가족을 위해 봄 컬러를 담은 화사한 아우터를 선물하며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의 ‘인디안 그레이 퀼팅점퍼’

핑크 베이지 컬러를 담은 ‘데일리스트 변형 트렌치 아우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