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모델로 배우 김고은 발탁
2018-02-13김희정 기자 hjk@fi.co.kr
실제 브랜드 매니아로서 라이프웨어 가치 전달



‘유니클로(UNIQLO)’가 브랜드 모델로 배우 김고은을 발탁하고 2월 말부터 방영될 광고와 화보 촬영 등 ‘유니클로’ 모델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유니클로’는 배우 김고은의 담백하고 진솔한 면모와 더불어 심플함 속에 본인만의 개성을 담는 패션 스타일을 추구하는 점이 브랜드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유니클로’가 옷을 입는 사람의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진화하고자 노력하는 것처럼 김고은씨 역시 연기에 대한 진지한 고민으로 항상 발전하는 배우라는 점에서 ‘유니클로’의 라이프웨어(LifeWear) 철학의 한 부분을 잘 대변해 줄 수 있는 모델이라 생각한다”며, “김고은씨가 평소에도 ‘유니클로’ 옷을 즐겨 입었던 매니아인 만큼, 앞으로 더욱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