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레이디’ SNS 강화로 소비자 공감 확대
2018-02-12김희정 기자 hjk@fi.co.kr
스타일·문화·이벤트 등 통해 적극 소통 …‘프리미엄 포티’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전개하는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자사 SNS 채널을 리뉴얼해 3040 여성들을 집중 공략하고, 신규 유입을 강화한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SNS를 통해 여성의 행복을 테마로 다양한 역할과 일상, 가족, 취미, 여행 등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스타일 연출법을 다양하게 소개해 왔다. 특히 플로리스트와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아티스트, 주부 모델 등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와 함께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포티(Premium Forty)’ 스타일을 선보여 왔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자사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리뉴얼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고 생생한 이미지를 제공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SNS 채널을 통해 브랜드 및 신제품 소개는 물론 다채로운 문화 및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컨텐츠까지 범위를 넓혀 3050 여성들의 관심과 공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노길주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본부장은 “SNS 채널을 통한 소통 확대는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브랜드 리뉴얼의 일환으로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1세대 여성복 브랜드로서 오프라인은 물론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들과의 소통 채널을 다각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크로커다일레이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가 SNS 채널을 리뉴얼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