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땀 흘리는 순간조차 아름답게
2018-02-09김희정 기자 hjk@fi.co.kr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뉴발란스(New Balance)’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Fearlessly Independent Since 1906’(이하 ‘FI1906’)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을 통해 뉴발란스는 전 세계 유통 채널 및 온라인 채널에서 ‘FI1906’을 표현하는 독창적인 타이포그래피와 아이콘을 사용한다. 또한 ‘너의 독립을 선언하라(Declare Your Independence)’라는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에게 ‘FI1906’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7명의 뉴발란스 홍보대사들이 그들 스스로의 독립성을 어떻게 정의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가 지켜온 독립적인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축구 구단 리버풀 감독 위르켄 클로프를 포함한 7명의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이 보여주는 독립적인 스타일, 결단력 등을 통해 세상과 어떻게 맞서 싸우고,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지 강조하는 영상을 선보인다.

‘뉴발란스’ 글로벌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뉴발란스’는 세계 정상의 스포츠 스타들의 개성과 자신감을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DNA를 보여줄 것”이라며 “우리의 목표는 전 세계의 소비자들이 그들 스스로 최상의 가치를 발견하도록 영감을 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 캠페인은 해시태그 #FearlesslyIndependent를 사용해 ‘뉴발란스’ 선수들의 독립성을 강조하고, 앞으로의 도전에 어떻게 맞서 나가는지에 대한 영감을 전달하는 동시에 소비자에게 용기를 북돋아줄 예정이다.

한편, 뉴발란스 코리아는 ‘FI1906’를 한국적으로 해석한 ‘#내방식대로’ 캠페인을 선보인다. 뉴발란스 러닝 영역의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 캠페인과 함께, 뉴발란스 우먼스 라인은 김연아를 내세워 ‘Balance Your Life, 땀 흘리는 순간조차 아름답게’ 캠페인을 통해 여성들이 자신만의 밸런스를 찾아 나서기를 권유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뉴발란스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발란스’ 러닝 영역에서는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 캠페인을 통해 러너들을 응원하고 있다.

‘뉴발란스’ 우먼스 라인은 김연아를 필두로 ‘Balance Your Life, 땀 흘리는 순간조차 아름답게’ 캠페인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