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영 타킷 '아웃핏' 언더웨어 출시
2018-02-07김희정 기자 hjk@fi.co.kr
트렌디한 디자인 & 다양한 컬러감 돋보여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 김진면)의 ‘휠라언더웨어’에서 트렌디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휠라 '아웃핏' 언더웨어를 출시했다.

'겉 옷만큼 중요하면서 패션의 기본이 되는 언더웨어'라는 의미를 담은 휠라 아웃핏 언더웨어는 심플한 디자인에 우수한 기능,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10~20대 영 타깃을 위해 재기 발랄한 감성으로 '휠라'의 헤리티지를 재해석해 디자인에 담아냈으며, 휠라 필기체 로고와 브랜드 아이코닉 컬러인 레드, 화이트, 네이비 등을 활용한 아웃 밴드로 포인트를 더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사계절 내내 매일 입는 속옷의 특성과, 활동량이 많고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긴 1020세대의 특성을 고려해 기능성에도 집중했다.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말리는 흡한속건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위생적이고 쾌적하다.

여성용 브래지어의 경우, 헴(hem) 날개로 편안하며 속옷 자국이 드러나지 않아 자연스러운 옷 태를 연출할 수 있다. 또 1.7cm의 데일리 패드와 패드 주머니를 부착해 볼륨업 기능까지 갖췄다.

여성용 세트는 화이트, 스킨, 핑크, 레드, 블루, 네이비, 그레이 등 7색상이며, 남성용 드로즈는 화이트, 핑크, 레드, 블루, 네이비, 그레이 등 6색상이다. 남, 여 동일한 컬러로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어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 연인들을 위한 커플 아이템으로 선물하기에도 제격이다.

휠라 관계자는 “디자인과 기능, 가격 합리성을 두루 갖춘 휠라 ‘아웃핏' 언더웨어는 속옷으로 패션의 첫 단추를 제대로 채우려는 젊은 세대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아이템”이라며,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중시하는 1020세대들에게 겉옷만큼이나 속옷이 중요해지는 만큼, 영 타깃을 중심으로 인기를 구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브래지어와 드로즈를 포함한 여성용 세트는 2만9000원, 남성용 드로즈는 1만원이며, 이태원 메가스토어를 비롯한 전국 휠라 플래그십 스토어 10곳과 휠라 언더웨어 전 매장, 휠라 공식 온라인몰 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휠라 언더웨어’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휠라 아웃핏 언더웨어’를 출시했다.

커플 아이템으로 선물하기에 안성맞춤인 '휠라 아웃핏 언더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