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대신 ‘캠퍼’로 로맨틱하게
2018-02-07김희정 기자 hjk@fi.co.kr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연인들은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 연인의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을 고르기 위해 밤낮없이 검색하고 있을 그들을 위해 ‘캠퍼(Camper)’가 나섰다.


발렌타인데이 커플 슈즈로 따로 또 같이
애정을 표현하기 위해 커플룩을 활용하는 연인들이 많다. 커플 의류나 액세서리가 다소 부담스럽다면 커플 슈즈가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다. 각자의 개성을 살린 패션에 커플 슈즈로 통일감을 준다면, 세련되고 센스 있는 커플룩을 완성할 수 있다.

블랙과 화이트 색상의 유니크한 그래픽 디테일이 돋보이는 트윈스 ‘러너 포(Runner Four)’는 여성화와 남성화로 출시돼, 연인이 함께 착용한다면 세련되고 위트 있는 커플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신발의 양쪽 디자인이 서로 다르면서 비대칭을 이루는 ‘트윈스(Twins)’ 라인 3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슬립온 스니커즈다.


비비드한 컬러의 여성 슈즈로 화이트데이 공략
‘캠퍼’에서 제안하는 비비드한 컬러감의 슬링백 슈즈 ‘트윈스’는 연인을 위한 화이트데이 선물로 제격이다. 로퍼 스타일의 샌들로 발뒤꿈치가 노출돼 걸을 때마다 발뒤꿈치가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앞면은 로퍼를 신은 듯한 느낌을 주어 발랄하면서도 여성스럽다.

평소 개성 있고 과감한 컬러의 패션 아이템을 즐기는 여성이라면 비비드한 블루·핑크 컬러가 좋다. 심플하고 시크한 모노톤의 컬러를 선호한다면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슈즈가 적절하다. 특히 양쪽이 비대칭인 디자인의 ‘트윈스’는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을 위한 최적의 선물이 될 수 있다.


커플룩을 완성해 주는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의 ‘캠퍼 러너 포(Runner Four)’



비비드한 컬러의 유니크한 여성 슈즈 ‘캠퍼 트윈스(Twins for Wo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