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 ‘네타포르테’ 데님 컬렉션
2018-02-05김희정 기자 hjk@fi.co.kr
2018 SS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
네타포르테는 2018 봄여름 시즌을 맞아 새로운 데님 트렌드를 제시하고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네타포르테가 제시한 데님 트렌드는 5가지로 ‘스트레이트 진’, ‘90년대 시그니처 데님’, ‘인디고 데님’, ‘화이트 데님’, 그리고 상하 모두 데님으로 매치하는 ‘청청 스타일’ 등이다.
‘스트레이트 진’은 이번 시즌을 위해 구조적인 핏을 위한 빳빳한 데님으로 재창조됐으며, 데님 전문가 리던(Re/Done)과 신규 론칭한 브랜드 TRE, 골드사인(Goldsign), 걸프렌드(Grlfrnd)에 의해 90년대 시그니처 데님 스타일이 되살아났다. ‘인디고와 화이트는 데님’은 현대적인 멋스러움을 더하는 대비되는 스티치와 같은 주요 디테일이 돋보이는 워싱 중 하나다.

리사 에이켄(Lisa Aiken) 네타포르테 리테일 패션 디렉터는 “일상의 클래식 아이템인 데님은 여성의 옷장의 핵심 토대이며, 스타일의 필수 요소가 된다”며 “톱 스티칭부터 버튼 디테일, 기존의 실루엣이나 새로운 실루엣의 새로운 워싱까지 우리의 데님 컬렉션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을 미묘한 디테일들을 모두 모았다”고 전했다.

‘네타포르테’ 2018 SS 데님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