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키즈', 대리점 확장 나선다
2018-02-05강경주 기자 kkj@fi.co.kr
8일 신성통상 본사 1층 쇼룸서 대리점 사업 설명회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가두 대리점 확장으로 ‘탑텐키즈’에 힘을 싣는다. '탑텐키즈'는 오는 8일 신성통상 본사 1층 쇼룸에서 ‘대리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론칭 2년 차인 '탑텐 키즈'는 현재 공격적인 유통망 확장과 차별화되는 상품력을 바탕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현재 백화점, 쇼핑몰, 마트 등 33개점을 운영 중이며 올해는 상반기 25개점 추가 오픈과 연매출 33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탑텐 키즈'는 가두점 상권의 확대를 위하여 ‘대리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8일에 진행되는 이번 사업 설명회에서는 기존 타 복종 가두 사업을 하는 대리점주들과 새로운 가두 대리점 사업 진입하는 예비 대리점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또한 이날 사업 설명회에서는 2018년 가을/겨울 상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현장 계약 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