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잡화 구성 업그레이드한다
2018-01-11강경주 기자 kkj@fi.co.kr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NBA'가 백팩 출시로 잡화 라인 업그레이드에 나선다.


'NBA'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시카고 불스’ 등 NBA 팀 컬러를 살린 백팩을 출시, 신학기 입학 시즌을 겨냥한다.


이번 제품들은 넉넉하고 편리한 수납 공간으로 실용성을 살리고, 각양각색 색상으로 스타일을 살려 대학생 캐주얼룩부터 중고등학생 교복까지 아우르는 연출이 가능하다. 하단 및 사이드에 웨빙 벨크로 디자인을 더해 유니크하고 시크한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며, 블랙, 레드, 블루, 버건디, 그레이, 네이비 6종의 컬러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메쉬소재의 앞 포켓으로 포인트를 준 'NBA' 베이식 백팩은 5만8000원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했다. 'NBA'의 볼캡을 모티브로 제작한 열쇠고리 장식으로 포인트를 줘 깔끔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부담없이 연출할 수 있다.


'NBA'는 최근 국내 론칭 후 처음으로 선보인 ‘머플러’ 라인과 여우 퍼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방울비니’, 레터링 자수 디자인의 ‘볼캡’ 등 의류부터 액세서리까지 다채로운 패션 아이템 군을 구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NBA' 백팩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