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리카앤 라인에 온 가족 아이템이 한가득
2018-01-05박상희 기자 psh@fi.co.kr
맘&베이비 위주에서 패밀리 리빙 카테고리로 라인 확장

'모이몰른'의 리카앤(lika &) 라인 신상품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북유럽 감성 유아동복 '모이몰른'이 이번 시즌부터 맘&베이비 카테고리에 한정됐던 '리카앤(lika &) 라인'을 패밀리 리빙 카테고리로 확장해 선보인다.

리카앤(lika &)은 작년 봄 '엄마와 아이가 늘 함께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이라는 컨셉으로 론칭된 후 매 시즌 새로운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브랜드에 재미와 신선함을 더해주고 있다. 그 연장선에서 올 봄 시즌에는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용 리빙 제품으로 사업군을 확대 전개한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패밀리용 신제품은 우산, 타월, 양말, 앞치마, 테이블 매트, 가방류 등이다. 패밀리용 우산은 아기들의 키에 맞춘 장우산 2종, 성인용 장우산 2종, 3단 접이식 우산 2종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성인이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는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며, 아기용 우산에는 투명창이 있어 시야를 가리지 않는다.




총 4종으로 출시된 타월 중 아이들을 위한 상품은 망토 스타일로, 샤워 후 추위에 떠는 아이들을 빠르고 간편하게 감싸줄 수 있다. 살에 직접적으로 닿는 만큼 부드러운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팔 부분엔 똑딱이가 달려있어 쉽게 흘러내리지 않는다. 어른들을 위한 타월은 몸 전체를 두를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에 깔끔한 캐릭터 그래픽이 포인트로 들어갔다.

양말은 귀여운 얼굴 표정이 포인트인 '리카&페이스'와 콩알 나염의 '리카&비니'로 선보였다. 아빠, 엄마, 아기 양말이 한 켤레씩 세트로 들어있어 온 가족이 함께 착용하기 좋다. 가방류는 아기용 기저귀 가방 4종, 엄마용 파우치 12종, 나들이용 보냉백 4종 등으로 여행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세드림 사업부 김지영 '모이몰른' 사업부장은 "이번 시즌에 맘&베이비 커플템뿐 아니라 아빠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 제품을 추가했다"며 "앞으로도 베이비 상품 위주의 구성은 유지하되, 지속적으로 엄마나 가족과 연계되는 아이템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