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미, 올 봄 '글로벌 시티즌'에 배우 다니엘 헤니 선정
2018-01-04박만근 기자 pmg@fi.co.kr

쌤소나이트코리아(대표 서부석)의 프리미엄 여행,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 브랜드 '투미'가 2018 봄 시즌 글로벌 시티즌으로 배우 다니엘 헤니를 선정, 캘리포니아를 테마로 한 2018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인다.


글로벌 시티즌은 '투미'의 글로벌 캠페인으로, 전 세계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을 선정해 그들의 성공 스토리 그리고 의지와 노력의 여정 등을 소개한다.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한 다니엘 헤니의 이번 캠페인은 긍정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그의 라이프 스타일 뿐만 아니라 베스트 여행지로 손꼽히는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투미'만의 새로운 컬러와 패턴, 혁신적인 디자인의 2018 시즌 뉴 컬렉션을 담았다.


캠페인 영상에서 다니엘 헤니가 착용한 '투미'의 알파 브라보 컬렉션은 밀리터리 스타일을 비롯 모던한 블랙 컬러와 건메탈 디테일이 특징이다. 여기에 시즌 컬러인 그린 카모, 그레이/시트론 컬러와 런던 롤 탑, 넬리스 등의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또 19디그리 알루미늄 컬렉션에서는 아이보리 골드 컬러를 새롭게 선보인다. 강화된 프레임 케이스와 충격에 취약한 모서리를 보호해주는 다이 캐스트 코너 캡, 버튼식 잠금 장치, 경량 안감과 실용적인 내부 구성을 갖췄다.


한편, 다니엘 헤니가 함께 한 2018 시즌 글로벌 캠페인 영상과 비주얼은 자사몰과 '투미'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미'가 2018 봄 시즌 '글로벌 시티즌'으로 배우 다니엘 헤니를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