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패럴림픽 홍보대사 설현 ‘데코’ 옷 입었다
2017-12-05박만근 기자 pmg@fi.co.kr
‘G-100 페스티벌’서 핑크빛 원피스로 단아한 스타일 선보여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막을 100일 앞두고 열린 'G-100 페스티벌'에 패럴림픽 홍보대사인 걸그룹AOA가 참석한 가운데, 특히 멤버 설현이 공식적인 자리 TPO에 걸맞게 단아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고 나와 평소 무대 의상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는 데코앤이(대표 고성웅)가 전개하는 '데코' 제품으로, 깔끔한 실루엣과 분위기 있는 딥 핑크 컬러톤이 부드러운 여성미를 자아내는 원피스다. 전체적으로 심플하게 떨어지는 핏에 허리 라인과 절개선 디자인 포인트가 더해져 슬림한 몸매라인을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 우아한 소매 볼륨이 포인트여서 하나만 착용해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또한 따뜻한 수입 울 소재로 제작돼 각종 모임이 많은 연말 연시에 코트나 퍼코트 이너로 착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에 설현이 선택한 '데코' 원피스는 편안한 실루엣은 물론 풀오버와 레이어드가 가능한 제품으로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연령층에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2018 평창 패럴림픽 홍보대사인 설현이 G-100 페스티벌에서 '데코' 원피스를 착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