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이번엔 피겨 스케이팅 선수 최다빈과 함께
2017-12-05박만근 기자 pmg@fi.co.kr
스포츠 마케팅 일환…김연아, 유영 등 피겨 스케이팅 선수 후원

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가 지난 4월 최다빈 선수 공식 후원을 밝힌 후 첫 후원 주얼리 드림 티아라를 공개했다.

제이에스티나는 2008년부터 김연아 선수를 후원하면서 매 시즌 선수의 경기 프로그램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티아라를 선보였다.
특히 김연아 선수가 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할 때 착용하고 있던 티아라는 행운의 주얼리라는 별칭을 얻는 등 브랜드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제이에스티나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 후원은 스포츠 마케팅의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며 김연아 선수 외에도 유영, 임은수, 김예림 선수를 후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드림 티아라는 최다빈 선수의 평창 올림픽 참가를 응원하고 나아가 여성들의 소망을 담은 행운의 주얼리를 콘셉으로 제작됐다. 모던한 스퀘어 스톤에 컬러 스톤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한편 제이에스티나는 2008년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을 후원하면서 '여성의 꿈을 응원하며 목표를 위해 도전하는 아름다운 순간을 후원한다'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제이에스티나는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최다빈 선수를 후원하는 스페셜 에디션 드림 티아라를 공개했다. 사진은 제이에스티나 주얼리를 착용한 최다빈 선수

사진 위쪽부터 드림 티아라 귀걸이와 목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