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brand‘, 세상은 ‘디스커버리’로 가득하다
2017-11-15이아람 기자 lar@fi.co.kr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도 30%이상의 신장률을 기록하며 라이프스타일을 넘어 전체 아웃도어 시장을 리드하기 시작했다.

‘디스커버리’는 대다수의 선두권 브랜드가 역신장을 기록 중에 있지만 나홀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연말까지 3000억 고지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2012년 추동 론칭 이후 만 5년 만에 이룩한 성과다.


론칭부터 차별화의 일환으로 등산 아웃도어라는 공식을 깨고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기능성 트렌디 캐주얼 시장을 공략했으며 이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시장을 개척하고 성공시켰다는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 ‘탐험과 도전’이라는 철학을 반영하면서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묵묵히 걸어가며 타 브랜드에게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 스테디셀러인 스웨트셔츠, 래쉬가드, 밀포드에 이어 지난해부터는 젊은 감성을 반영한 벤치파카가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했으며 본 시즌이 찾아오기도 전에 이미 6만장 이상을 팔아치우는 등 시장에 한발 앞선 기획력도 강점이다.


내년에는 라인 익스텐션 작업을 병행하면서 4000억대 매출을 통해 초 우량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관련기사
'Best brand‘, 흔들림 없는 오리진 ‘타임’
'Best brand‘, ‘구호’ 국내 넘어 세계 정상 꿈꾼다
'Best brand‘, 영향력 건재, 볼륨 여성복의 자존심 ‘지센’
'Best brand‘, 온·오프라인 모두 매료시킨 ‘로미스토리’
'Best brand‘, '임블리' 소호몰 한계 넘었다
'Best brand‘, 연매출 1300억, 진정한 크로스보더 ‘난닝구’
'Best brand‘, 면세점 매출 폭발, 메이저로 당당히 선 ‘MLB’
'Best brand‘, ‘써스데이 아일랜드’ 컨템포러리 감성 통했다
'Best brand‘, ‘헤지스’ 이젠 글로벌이다
'Best brand‘, 남성복 1등 ‘지이크’
'Best brand‘, ‘탑텐’, 키즈 라인과 함께 쌍끌이 성장
'Best brand‘, 토종 셔츠브랜드 ‘예작’ 진화는 계속된다
'Best brand‘, 전성기를 뛰어넘은 전성기, ‘휠라’
'Best brand‘, ‘까스텔바쟉’ 골프웨어 시장 호령한 새 강자
'Best brand‘, ‘젠틀몬스터’, 연타석 홈런 준비 완료?
'Best brand‘, ‘탠디’ 상품이 곧 브랜드다
2017 베스트브랜드, 2018 유망브랜드
<인터뷰> ‘랭앤루’ 박민선·변혜정 듀오 디자이너
뜨거웠던 ‘파시페’의 일년, 온오프 채널 섭렵 워밍업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가파른 성장세 주목
‘미스트랄’ 해양스포츠 시장의 루키
‘질스튜어트스포츠’, 신규 스포츠 시장에서 두각
‘밸롭’, 애슬레저 붐 타고 국내외서 날아오른다
<인터뷰> 이정록 '싱클레어' 디자이너
런웨이 정복 나선 대세 ‘디스이즈네버댓’
토종 신발 ‘블루마운틴’, 내년이 더 기대되는 이유
디자인스킨 “스마트폰 케이스는 패션이다”
페도라를 찾는다면 단연 ‘화이트샌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