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리나덕’, 롯데 본점에 트레블룩 팝업 스토어 연다
2017-11-10박만근 기자 pmg@fi.co.kr
슬링백 라인과 의류 함께 선보여

나자인(대표 강훈)의 '만다리나덕'이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 지하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만다리나덕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슬링백 라인과 17FW를 맞아 새롭게 출시한 맨투맨, 후드 집업이 함께 매치된 데일리·트레블 룩을 선보인다.


맨투맨 티셔츠는 이태리 출신 아티스트 올림피아 자놀리(Olimpia Zagnoli)와 콜래보 라인이다. 프린팅을 가미해 모던하면서도 레트로한 감성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그레이, 네이비, 베이지 등 세가지 컬러로 출시, 유니크·위트 콘셉을 담은 6가지 로고 디자인이 포인트다.


한편 '만다리나덕'은 팝업스토어 오픈과 함께 정상 상품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 맨투맨 티셔츠는 기존 가격에서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만다리나덕'이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가방와 의류를 동시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