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사이폰 벤치다운 '히트다 히트'
2017-11-08이아람 기자 lar@fi.co.kr
입고 대비 판매율 80% 기록...5만 장 추가 생산 돌입
 



네파(대표 이선효)의 ‘네파’가 롱패딩 열풍 속에 벤치 다운을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히트 아이템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네파’는 이번 시즌 이불처럼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고 해서 ‘이불패딩’으로 불리는 사이폰 벤치다운을 출시했는데 현재까지 누적 판매율 80% (입고 기준)를 기록중에 있다.

이 제품은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에 컬러의 구현이 탁월한 폴리 데니아 소재를 적용해 선명한 컬러감이 돋보인다. 라미네이팅 소재를 적용해 보온성과 방풍 기능 또한 우수하다.

특히 기존 벤치다운 제품들보다 더 긴 기장이 특징으로 아웃도어 브랜드 중 최장 길이로 출시됐다.

또 제품 사이즈별 신장의 차이를 고려한 최적의 길이를 적용해 키가 작은 사람도 부담 없이 착장 할 수 있도록 했다. 충전재로는 두툼한 두께감의 덕다운을 적용했고  색상은 블랙, 화이트, 멜란지그레이 세가지로 구성됐다.

한편 ‘네파’는 당초 2만장의 벤치파카 물량을 책정했다가 선 판매 호조로 5만장의 추가 생산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