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쎄’, AK플라자 수원점 억대 매장 배출
2017-11-07이아람 기자 lar@fi.co.kr
헤리티지 라인 매출 주도



젯아이씨(대표 김홍)의 ‘엘레쎄’가 론칭 이후 첫 월 매출 1억 매장이 탄생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엘레쎄’는 지난달 AK플라자 수원점이 1억 5백만원의 매출을 넘어섰다.

지난해 론칭한 ‘엘레쎄’는 사업이 다소 부진하다고 판단, 올 상반기부터 새로운 출발을 모색한다는 차원에서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인적 물적 쇄신에 나섰다. 특히 헤리티지를 근간으로 한 제품 리뉴얼과 유통망 확대에 주력했고 하반기부터는 아이돌 스타 위너를 광고 모델로 내세운 전략이 맞아 떨어졌다.

이번 시즌 ‘엘레쎄’의 매출 상승을 주도한 제품으로는 30,40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경량패딩과 경량 조끼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는 제품들이다. 또 헤리티지 라인의 트레이닝 제품이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리시한 벤치다운도 젊은층에게 어필했다.

‘엘레쎄’는 여세를 몰아 이달 4~5개의 억대 매장 배출을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