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스트리트 패션과 美 아웃도어의 만남
2017-11-03강경주 기자 kkj@fi.co.kr
'LMC', '그라미치' 콜래보 출시

레이어(대표 신찬호)의 'LMC'가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그라미치'와 콜래보를 출시했다. 이번 협업은 '그라미치'의 국내에서 진행하는 첫 협업이다. 


협업 제품은 바지 1종으로 '그라미치'의 스테디 셀러인 루즈 테이퍼드 팬츠를 스트리트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앞면의 지퍼 디테일과 러프하게 마감한 된 절개 디테일은 90년대 펑크 스트리트 무드에서 가져와 기존에 보여줬던 ‘그라미치’ 의 분위기와는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허쉘' '휠라' '프레셔스' 등의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온 'LMC'는 올 겨울 시즌 '그라미치' 콜래보 외에도 다양한 협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협업 제품은 레이어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그라미치'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LMC'가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그라미치'와 콜래보 바지를 출시했다.





90년대 스트리트 무드를 담은 바지 하단의 러프 디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