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YTN 빌딩에서 컨벤션 개최
2017-11-03이아람 기자 lar@fi.co.kr
내년 헤리티지 라인 런칭

미즈노코리아(대표 코니시히로마사)가 지난달 31일부터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 상암동 YTN 빌딩 1층에서 일본스포츠 브랜드 ‘미즈노’의 컨벤션을 개최했다.

이번 컨벤션은 국내 사업 활성화 전략의 일환으로 대리점 및 백화점 관계자를 초청, 내년 춘하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내년 시즌 첫 선을 보이는 헤리티지(어반 라이프스타일)라인과 우먼스& 짐라인을 부각시키면서 기존 축구, 러닝 등에 치우쳐 있던 제품 라인을 대대적으로 보강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