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홍대에서 다운 팝업 스토어 운영
2017-10-30이아람 기자 lar@fi.co.kr
연말까지 2주 간격으로 다양한 이벤트 개최



이랜드월드(대표 정수정)의 스포츠 ‘뉴발란스’가 이번 시즌 프로다운 시리즈 출시를 기념 12월 31일까지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다운재킷 팝업스토어 ’네버 스톱 프로그레싱’을 운영한다.

‘뉴발란스’는 매년 차별화된 디자인과 트렌디한 컨셉의 상품을 선보이며 스포츠 업계에서 다운자켓의 경쟁력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2014년 패트롤 다운, 2015년 카메라맨 다운, 2016년 프로다운에 이르기까지 스포츠 패션의 새로운 트렌드를 리딩 하는 선두주자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는 ‘네버 스톱 프로그레싱(NEVER STOP PROGRESSING)’을 테마로 구성, 프로다운을 포함한 다운재킷을 직접 체험하고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다운은 지난해 출시되자마자 조기 완판 기록을 세우며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올해에는 보온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색상 및 디테일한 디자인 요소를 추가하는 등 기능성과 스타일 면에서 완성도를 높여 주목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배우 유아인이 이끄는 로컬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와 협업해 특별한 작품 전시도 진행한다.

팝업스토어 외부와 2층에서는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소속 아티스트 권바다 작가가 ‘진보, 발전, 나아감’의 메시지를 담아낸 설치 미술을 관람할 수 있다. 

한편 '뉴발란스'는 홍대 스토어 활성화를 위해 2주 간격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먼저 11월 4일에는 뉴발란스 우먼스 모델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연아 선수의 사인회를 진행, 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11월 17일에는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플래시몹 퍼포먼스가 열리며, 팝업스토어 쇼윈도를 활용한 패션쇼와 DJ 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

12월 1일에는 홍대 버스킹 출신의 유명 아티스트 공연 및 인근 홍대 버스커들과의 협업을 통한 NB 스트리트를 조성해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12월 15일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럭키백 이벤트 및 신진 디자이너와 협업한 네온 컨셉의 쇼윈도 포토존 등을 구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