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션', 경량 다운 '에디재킷'으로 뉴포티 겨냥
2017-10-30박만근 기자 pmg@fi.co.kr
스트레치 소재·사용, 절개선 활용해 착용감 높여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 캐주얼 브랸드 '에디션'이 경량 다운 '에디재킷'을 출시했다.

에디재킷은 에디션 드라이빙 자켓의 줄임말로, 스트레치 소재와 움직임을 고려한 절개선으로 운전 시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뉴포티 세대의 남성 생활패턴을 고려해 운전을 하거나 책상에 앉아 일을 할때도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한 제품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아이템으로 재킷 속에 셔츠, 스웨터 등 이너웨어와 함께 매치하면 안성맞춤이다. 포멀한 재킷형 디자인으로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에디션'이 뉴포티 겨냥한 에디재킷을 출시했다.

'에디션' 에디재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