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핸드메이드 시리즈에 주력
2017-10-27강경주 기자 kkj@fi.co.kr
100% 무봉제 기법 코트, 재킷, 원피스로 매출 견인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 컨템포러리 캐주얼 ‘샤트렌’이 핸드메이드 시리즈로 매출을 견인한다.


'샤트렌'의 핸드메이드 시리즈는 코트와 재킷, 원피스 등 다양한 아우터가 주를 이룬다. 100% 무봉제 기법의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만큼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먼저 핸드메이드 코트는 자연스러운 루즈핏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배색 처리된 코트의 안감과 소매의 주름이 포인트다. 부드러운 앙고라 소재와 이중직 원단처리로 보온성도 뛰어나다.


핸드메이드 롱 베스트는 출시와 동시에 솔드아웃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캐시미어 소재로 착용감이 보드랍고, 양쪽 옆트임으로 포인트를 준 A라인의 디자인이다. 요즘 같은 간절기에 가볍게 걸쳐 입기 좋아 최근 판매율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원피스는 세미 A실루엣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이너 아이템과 코디하기 좋고, 몸매를 슬림하게 잡아준다. 재킷(HC7WJK101)은 캐시미어 소재로 부드러운 착용감이 돋보이고, 케이프는 체크패턴 안감으로 앞, 뒷면 모두 착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김학균 '샤트렌' 본부장은 “무봉제의 핸드메이드 공법은 자연스러운 실루엣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돋보일뿐 아니라 착용 시에매우 가벼워서 여성들에게 꾸준히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샤트렌'의 무봉제 기법 핸드메이드 코트